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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영월 산골, 개울가에서

첫눈 내리던 새벽에 태어난 이야기

김순자 지음

전자책 · 96쪽5,000원

책 소개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여덟 남매의 맏딸로 자란 한 어머니의 이야기. 개울가의 여름과 감나무 아래 겨울을 따라 여든 해를 걸어갑니다.

차례

  1. 1챕터태어난 곳과 어린 시절
  2. 2챕터부모님과 형제
  3. 3챕터학창 시절
  4. 4챕터청춘, 꿈과 방향
  5. 5챕터일과 사회생활
  6. 6챕터사랑과 인연
  7. 7챕터자녀와 가족
  8. 8챕터시련과 극복
  9. 9챕터나를 채운 것들
  10. 10챕터지금의 나와 앞으로의 이야기

앞부분 미리 읽기

  1. 1챕터

    태어난 곳과 어린 시절

    1장 · 태어난 곳

    나는 강원도 영월 산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집 앞에는 개울이 흘렀고, 여름이면 동생들과 그 개울에서 멱을 감았다.

    어머니는 내가 태어나던 날 새벽에 첫눈이 왔다고 하셨다. 그래서인지 나는 지금도 첫눈이 오면 마음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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